인공지능이 등장하기 전, 학교와 사회는 아이들에게 보다 많은 지식을 심어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짧은 시간에 보다 많은 지식을 심어주기 위하여, 친구들과 끊임없이 경쟁하며 매일매일 인간과의 경쟁에서 승리하는 법을 가르쳐 왔습니다.
그러나 인공지능이 등장하고 나서, 지식은 그 가치를 상실하였습니다.
인공지능 시대에 인재라고 불리우는 사람은 지식이 많은 사람이 아니고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창의력, 용기, 공감능력, 협업능력, 문제해결능력 등을 갖춘 사람이며, 이런 능력은 친구들과 경쟁하는 환경이 아니고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고, 협력하는 환경에서 기를 수 있습니다.
이런 환경은 교회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따라서 RootOn은 인공지능 시대의 인재는 교회에서 탄생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교회의 교육 공간을 우리는 우리아이돌봄공동체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